100103

Daily life | 2010/01/03 23:27



어제 오늘 꽤 여러 사람들로부터 연락이 왔다.
몇몇을 제외하고는 전화도 받지 않았고 문자에도 답하지 않았다.

하루종일 게임을 하고 잠을 자고 단 것을 먹고
일기도 쓰고 책도 읽고 컴퓨터도 하고 예능프로그램도 보고
집안일도 돕고 그랬는데
머리도 마음도 제자리에서 복잡하기만 하다.

유난이다 싶지만
솔직히 정말 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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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4:13   Reply / Modify or Del

우리 또 떠나볼까?



냉수 2010/01/07 00:49   Modify or Del
마스크와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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