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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 | 2010/01/31 19:56

미용실 의자에 앉아서 3시간 30분을 보냈다.
온갖 잡지들을 보다가
반가운 바이라인에 문자도 보내고...
쌤들과 노닥 농담도 하고

영양 잔뜩 먹은 머리카락을 계속 흔들흔들
가벼워 좋고 톤다운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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