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optio i-10
Shopp | 2010/03/26 20:17
'새' 카메라를 사는 건 정말 오랜만의 일이다. (무려 '예판'에 질렀다)
T3로부터 시작된 고민의 결론이 이 녀석.
항상 가지고 다닐 스냅이 필요했고, 필카는 G1으로 충분하다는 1차 결론.
마이크로 포서드부터 i4r까지 두루두루 생각했는데
그냥 스냅이라면 마이크로 포서드 필요 없고, 이번에는 한번 '최신형'을 데려와보자는 2차 결론.
어차피 필름이 아니라면 거기서 거기니까 '아름다운' 걸 선택하자는 최종 결론.
그래서 지금 나와 만나게 된 흰둥이. 곱다 고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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