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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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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3

Daily life | 2010/02/24 00:06



좋은 강연 !
공부하고 싶은 것이 늘어났다 -

명함 드리며 또 횡설수설 작렬했으나.......
농담도 받아주시고 명함도 건네주시고 :)
냉수씨 6층에서 잠복할 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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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1

Daily life | 2010/02/21 20:15

오늘 카페 완전 대성공 !!
다락방 분위기에.. 후기로 4시간을 앉아 있었다 'ㅅ'
아이구 조아 신나 즐거워 계속 이랬으면 좋겠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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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9-20

Daily life | 2010/02/20 21:00

맥주 1000 + 준벅 한 잔 마시고
얼씨구나 취했음

................... 체력을 기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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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 추가

Daily life | 2010/02/18 21:07



구멍 두 개 추가!
오랜만이라 은근 둑흔둑흔 -
빠져나갈 것은 슝- 가버리고 간직할 것은 꾹- 남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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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2

Daily life | 2010/02/18 21:05



트윗 첫 벙개 ㅋㅋ
기자님이 사주신 커피 들고 쭐래쭐래 7층으로 -

보도국과 시교국의 시스템은
'카드'와 '테입'부터 시작해서
'떼마와리'와 '섬' 정도로 마무리 되었....나 ㅎㅎ
신기하고 흥미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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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1

Daily life | 2010/02/18 21:02



우왕. 오랜만에 youm 언니♡
폭설을 뚫고 강남역 버터핑거 착지 -
일-개-사람-삶 등등 무한가지 주제에 또 시간 훌쩍





넘넘 맛나게 잘 먹었어요 언닝 히히
담엔 꼭..........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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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Blahblah | 2010/02/14 01:00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
하고 싶은, 해야 하는 일들을 이루고
조금은 더 나은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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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0

Daily life | 2010/02/10 00:08

비 내리는 날
운전하는 거 좋다
음악 크-게 틀고 슬슬 달리다보니 회사 도착
군데군데 푹 꺼져 있는 아스팔트만 아니면
정말 더 좋은 시간일 수 있는데





이틀 연속 작가실은 먹구름이다
다들 각각의 이유로 머리 위에 우르릉쾅쾅 하나씩-
막 퇴근하려는데 어디에서부턴가 돌려진 떡이 우리에게까지 왔다
하나씩 입에 물고
그 덕에 돌림노래 같이 들리던 한숨이 잠시 멈췄다

내일은 좀 나으려나.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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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1

Daily life | 2010/02/02 00:45



*
회사 막 들어서는데
딱 마주친 뭥미스런 점퍼남이 '손'님이었다
2월 첫 날부터 계탔다

**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항상 집에 놓여 있던 잡지를 통해 나도 모르게 그 이름에 익숙해졌다

작가님은 휴대폰에 저장된 번호를 보여주며 '그리 좋냐' 놀리셨었고
'e' 덕분에 심란하던 그 날 호프집에 마주 앉은 피디님은 통화를 마치시더니 '바꿔줄까?' 하셨다

'e'피디님이 블로그를 만드시고
거기서 다시 또 마주한 이름에 반가워 하루에도 계속계속 들락날락

그리고 오늘
몇 번을 망설이다 다시 올라가
명함을 받고 횡설수설 드립했다
게다가 내 명함을 드렸다 (학생이라 뻥- 치기엔 나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몽타주 덕분이다)
꾸벅. 인사를 하고 8층 계단을 후다다닥 뛰어내려왔다

아직도 이렇게 두서없이 키보드를 두들대는 걸 보아하니
어지간히 긴장했던 사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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