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MBCious
Daily life | 2007/09/10 22:14
술병과 쓰레기가 딩구르르하는 아침거리를 걷고 걷다가.
정문에 도착하여 고개를 들어보니 -
떠-억하니 버스.

'지원을 56명 밖에 안했단 말야?'
바보. 정말 순간적으로 멍하니- 그렇게 생각해버렸다.
그 우글우글한 사람들을 눈으로 보고도. 말이다.

[이번 서류는 선풍기 돌려서 뽑았다네]
[자소서 첫줄만 읽었다네]
등등. 모 카페에 모모 글들이 많았지만,
어쨌든 나는 선풍기로든 첫줄로든 덕분에 시험을 보았다.
지난 CJ 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음 -
작문시험 보면서 눈물이 그렁그렁했다지... 정말로 진심을 담아 써버렸거든.
실무능력평가 또한 신기함 그 자체 !
어쨌든 -
그 누가 말한대로 So MBCious :D
070407 :D
Daily life | 2007/04/07 22:26
시험,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
(물론,.. 둑흔둑흔둑흔 T-T)

모터쇼도 잘 다녀왔다.
완소 PRESS♡
하루가 길-고. 뿌-듯. 하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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