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105
Daily life | 2006/11/06 15:26
전날밤부터 아침까지 내내 골골거렸다.
뜨끈뜨끈한데 누워서 쉬어야지. 하다가도..
근질거리는 몸을 주체할 수 없어 마님을 꼬시기 시작.
언제나 그렇듯이 성공 !

gogogo -
날씨 완전 좋아 !
대신 무차별적으로 떨어지는 은행들에 놀랬다는 ;;

마님 운전하실 동안 옆에서 계속 슈샘질.
뷰파인더 따위 필요없이 막 찍는 센스 -

도착하자마자 1차적인 목표 달성.
넘 맛있는 달로와요 단팥빵 ㅠㅅㅠ♡
'엄마~ 깨 많은걸로 !'

점심은 해물짬뽕 ♬
감기가 와서 골골거리는 터라, 따끈하게 먹었다.
정말.
나는 먹으러 돌아다니는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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