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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토요일 점심
2008/02/09 休나들 (2)
2007/05/27 THE PARADE (4)
2007/05/22 급 나들이 ♪
2007/05/15 오월 십오일 오후 (2)
2006/10/19 ALLURE (2)
2006/09/22 닭갈비와 젤라또
2006/09/01 남산 댕겨왔음둥 // (2)
2006/07/19 잘 댕겨와 //
2006/07/03 일근start ! & shopp ~ (2)
2006/04/30 볶음밥을 하다.
2006/04/25 Happy Birthday /ㅅ/
090718
Daily life | 2009/07/19 22:03
부릉부릉 달려 스폰지 하우스 -
비 오는 날. '레인' 을 보았다.
아직 덜 성장한 탓에 다소 지루하기도 했으나
이후 며눌의 리뷰를 들으며.. 고개를 끄덕끄덕.

아점 삼을 버거 사러 프레쉬니스 :)
비는 쏟아지고, 사람은 없고 - 그럼에도 아늑한 곳.
며눌 덕에 맑은 토욜 !
090524
Daily life | 2009/05/31 18:04
열심히 (정말 열심히) 운전해서 당도한 올팍.
그늘 벤치에서 햄버거 점심 :)
옆자리에서 내내 떠들어대는 나 때문에
완전 고생한 며눌에게 다시 한 번 진심 쏴리..
그래두.. 헛헛한 마음 달래기엔 좋지 않았나 !
休나들
Daily life | 2008/02/09 00:45원래 계획은,
삼청동에서 고즈넉히 사진을 찍다가 와플. 을 먹는 거였는데..
넘치는 사람들 덕분에 고즈넉은 커녕 대피하듯 광화문으로 넘어왔다.
광화문도 비슷한 모습이었으나.. 그래도 그나마 덜. 한 베니건스에 안착 !
배불리 먹고.. 교보에 필름을 맡긴 뒤,
콜드스톤이 보이길래. 덥썩 들어갔다.
친절한 직원분들 & 와플free 행사 덕분에 첫 인상 완전 좋아졌다는..
(어찌되었든) 원래 계획과 살짝 근접해졌도다.
교보로 재진입하여-
미니룩스 첫 롤 받아들고 룰루랄라 귀가.
며눌, 오늘 놀아줘서 왕 고맙 !!! :) ♡
.
.
.

첫 롤 부터 -
마음 두근거리는 사진 건네준 너도 고맙 !
THE PARADE
Daily life | 2007/05/27 00:18
시작 직전 당도하였다.
오랜만의 공연에 어찌나 둑흔둑흔 하던지...

2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그의 말대로 '음악 + 음악 + 음악 + 음악 + 음악 + 음악 + 음악' 이었다.
약육강식 하극상의 스탠딩. 이라고 해도 -
다음엔 꼭 스탠딩 갈테야 !
(오늘도 거의 스탠딩이나 다름 없이 놀긴 했지만 ;;)
개인적으로,
'백야' '무제' 'paris' 'fly' 'runaway' '혼' '행복합니다'
미쓰라의 '안되나요'
타블로의 '너네도 곧 다 깨질거야'
매우 좋았음 :D
'피해망상' 도 듣고 싶었는데.. ;ㅅ; 아쉽...

좋은 음악 들려준 모두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D
(+)
오늘 아침부터 느므느므 수고하신 며눌에게 진심으로 땡스으 !
담 공연도 함께 합시다 ♡
급 나들이 ♪
Daily life | 2007/05/22 21:38
며눌의 연락을 받고,
수업 하나 제끼고 ;;;;; 집에서 압구로 정확히 10분만에 달려갔다.
갤러리아 먼저 고고씽 -
임무완료하고 앞에서 살짝 노닥노닥거리다가,
현대백 고고씽 -
역시 임무완료 :D !!!

날씨도 좋고 ~
간만에 즐거운 급 나들이에 완전 신난 냉수 /ㅅ/
(뒤에 바쁜 며눌)
며눌 !
오늘 덕분에 눈이 호강하였다우 :)
언젠가는 우리... 꼭............................! ㅋㅋㅋ
+ 토요일에 데이트 지대로 ♬
오월 십오일 오후
Daily life | 2007/05/15 22:20
리츠칼튼 -
화려하면서도 은은하고, 차분하고 :)

소믈리에 은대환님 -
인터뷰 내내 좋은 이야기들을 가득가득 해주셨다.
그 이야기들 덕분에, 고민.답답스러웠던 것들이 많이 날아갔다는...
감사하고, 소중했던 시간 :D

인터뷰를 마치고, 며눌을 만나러 압구로...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친 며눌이 맛있는 저녁을 쏴! 주었다 :D

롤보다
맥주보다
그대와 나눈 이야기가 난 제일 좋았어. 알지?
고마워 :) ♡
닭갈비와 젤라또
Daily life | 2006/09/22 18:53
'닭갈비 먹고 싶어 !!'
아침부터 노래를 부른 효력 발휘.
부릉부릉- 점심을 먹으러 10분만에 날라갔다.
열심히 먹은 다음 후식 먹으러 ~

드디어 먹은 젤라또 -
지나칠 때마다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생각보다 높은...... 가격에 좀 놀라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으니까 ~*
유료 주차장의 압박 -_-; 으로 허겁지겁 먹느라 살짝 아쉽기도 했음 ㅠㅅㅠ
그래도 빨리 먹은 덕분에 로데오 한바퀴 살짝~ 돌 수 있었다.
(그 와중에도 사고 싶은 거 발견하는 레이더는 여전히... 작동 -_-)
신나는 금요일 ! 맛나는 금요일 ! 좋다규♬
남산 댕겨왔음둥 //
Daily life | 2006/09/01 16:40
아침에 드라이브 한 탕 해주시고..
집에서 딩굴댕굴 하다가 -
무료함을 이기지 못하고, 남산으로 궈궈.

폰 사진이라 흐려보이지만, 하늘이 완전 가을 하늘♡
며눌이 하늘보리 사줬더래용 !


[작품명 - 날아라 더듬이]
다음주 부터 조낸 달리는거다.
그 누가 막을 것인가. 막무가내 괴물 냉슈 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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