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30
Daily life | 2007/05/30 21:59
[10 : 30]
출근 시간은 지났는데...
여전히 미친듯이 막히는 압구정과 강남구청. 을 지나 코엑스 도착 -
얼떨결에 프레스센터로 ;;

[11 : 30]
촬영을 마치고..
랑례와 맥도날드에서 후다닥 점심 식사.
[12 : 50]
수업.............
[14 : 00]
수업.............

[16 : 15]
3번째 KBS -
자체적으로 의욕이 없었다.
자꾸만 변질되어가는 스스로에게 결단이 필요한 순간. 이라는 것을...
집으로 돌아오는 길.
버스에서 되뇌이다 - 하염없이.
ZAIGENIA
Daily life | 2007/05/28 18:24
아침,
꾸물거리다가 지주와의 카풀 불발되어 ;;
지하철로 고고씽 했는데... 단서가 너무 적었다 ;ㅁ;
[시청역 9번 출구]
세상에나...
난 시청역이 그렇게 드넓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다 -_-
겨우겨우 9번 출구에 당도하였지만..
삼성생명 건물로 당당히 들어가는 에러를 범했 ;;;;;;;;;;
다행히 프론트 아저씨(?)가 자세히 알려주셔서.
늦지 않고 도착하였다.
(사실, 도착해서도 삼성전자 면접대기실로 들어갈 뻔 했다는 -_-)

구직 면접도 아니었는데..
근래에 본 면접 중에 가장 긴장했던 것 같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다가 나온건지... -ㅅ-a
070511
Daily life | 2007/05/11 18:26
디씨마갤에서 주문한 액정클리너가 왔다 :)
아익후나. 넘 이뻐서 하나는 고이고이 소장할테다 -

엊그제 지원하고
어제 연락받고
오늘 면접보고
오늘 불합격을 통보받은 ;;;
초스피드 kbs ;
몇 번의 경험을 통해 이미 재학생은 절대 안돼. 는 걸 알고 가니..
다행스럽게도 이제는 무덤덤하다 ;
절대 안돼. 는 것이지만 면접을 보러 가는 그 모든 것이 경험일지어다 !
하지만 아직도 정말 궁금한 거 하나.
어이하여 재학생을 서류통과 시키는 것일까'-'a 흠...
어찌되었든 !
친절하신 면접관님들도 감사하였고 -
무려 2만원 ! 씩이나 교통비를 챙겨주시는 마음도 감사하였고 -
오늘 면접을 보러 온 10여 명의 사람들 중 내가 가장 어렸다는 것에도 감사하였다 ;
(매우 그럴싸한 토닥거림의 소재가 아닌가)
내일은 -
3년만의 MT ! 달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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