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해당되는 글 28건"
2007/05/19 presentation
2007/05/15 오월 십오일 오후 (2)
2007/05/15 070515 - The Ritz-Carlton / Sommelier
2007/03/15 070312 - Teachers
2007/03/11 070311 - Focus (2)
2007/03/09 070309 - Huh (2)
2006/11/30 안녕, (5)
2006/11/17 창사 16주년
2006/10/23 에네리. (2)
2006/10/09 큐시트의 압박 (2)
2006/09/16 맴과의 폭포수 대화
2006/08/24 일근의 끝자락.
2006/08/20 스튜디오..
2006/08/12 휴식모드 - 커피
2006/07/21 news st !
2006/07/19 소리없는 전쟁터 (2)
2006/07/15 아침의 쥬스
2006/07/03 일근start ! & shopp ~ (2)
2006/06/29 NLE !
2006/06/28 06.06.27 (2)
2006/06/26 성적공시, 연예인, 파란화면
2006/06/23 저녁 식사 (4)
2006/06/22 오늘도 일 - (2)
2006/06/21 오늘은 오늘은 - (2)
2006/06/19 첫 걸음.
2006/06/14 면접 後
2006/06/08 바보짓했다,
2006/05/14 시험 '부' 감독

presentation

Summit | 2007/05/19 17:36



시작 직전,
참가자 분들 -





1등 하신 분 :)
부산에서 올라오셨단다. 열정에 박수를 //





시상 전 Huh에서 브런치 !











심사위원 선생님 인터뷰 ~*





회장님 인터뷰 ~*




-----

수고하셨습니다 :D

태그 : ,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오월 십오일 오후

Daily life | 2007/05/15 22:20



리츠칼튼 -
화려하면서도 은은하고, 차분하고 :)





소믈리에 은대환님 -
인터뷰 내내 좋은 이야기들을 가득가득 해주셨다.
그 이야기들 덕분에, 고민.답답스러웠던 것들이 많이 날아갔다는...
감사하고, 소중했던 시간 :D





인터뷰를 마치고, 며눌을 만나러 압구로...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친 며눌이 맛있는 저녁을 쏴! 주었다 :D





롤보다
맥주보다

그대와 나눈 이야기가 난 제일 좋았어. 알지?

고마워 :) ♡

태그 : , ,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2)

070515 - The Ritz-Carlton / Sommelier

Summit | 2007/05/15 21:58



수고하셨습니다 :D

태그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070312 - Teachers

Summit | 2007/03/15 00:52









수고하셨습니다 :D

태그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070311 - Focus

Summit | 2007/03/11 18:39



수고하셨습니다 :D

태그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2)

070309 - Huh

Summit | 2007/03/09 20:44



수고하셨습니다 :D

태그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2)

안녕,

-1 | 2006/11/30 23:47



면접을 보러 왔던 날, 엄청나게 많은 비가 쏟아졌었다.
오늘은 보슬보슬... 비가 내렸다.





안녕, 중계차 -





안녕, 인코더 -





안녕, 사무실 -





안녕, DMB st -





안녕, 식당 -





안녕, 정수기 -





안녕, 엘레베이터 -





안녕, ....





혼자라도. 인사드립니다 -

기회를 주신 은규선배님.
항상 투덜투덜 찡얼찡얼 거려도 다 이해해주시고 이끌어주신 현지선배님, 은선선배님.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흔들릴 정도로 항상 배려해주신 성미선배님.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정 과장님, 현 선배님, 정은선배님, 정애선배님.
고맙다는 말만 나오게 만드는 혜미.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게 해주시는 난희언니.
허둥대고 정신 없을 때 많은 도움 주신 현진언니.
얼굴 못보고 나가서 너무너무 미안한 수진언니.
만나자 마자 떠나게 되어서 아쉽고 미안한 광미언니, 후배님.
쿡쿡 찌르고 놀리고 월급 달라고 아우성 거려도 언제나 웃어준 고마운 선명언니.
VJ 선배님들, 유포터팀 선배님들 -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나와서 죄송해요.
국장님, 부장님, 차장님, 기자 선배님 -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언젠가는 약이 될 거라 믿습니다.


안녕, 나도 모르게 정들어버린 시간들 -

태그 :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5)

창사 16주년

-1 | 2006/11/17 00:00



창사 16주년 -
로비에는 그동안의 드라마 포스터들이 전시(라고는 하는데 그다지..)되었다.





그리고, 부담스러운 입구를 만들어주신 화환님들 ;;
연합뉴스의 '김기서' 님을 '김기사'로 보고 혼자서 웃다가 이내 멈칫 -ㅅ-;

태그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에네리.

-1 | 2006/10/23 00:40



스튜디오를 내려다 보고 싶은데..
마음이 변했을까봐 선뜻 행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어지러운지도...

나는 변하지 않을 거라 믿었는데.
잘 해내리라 믿었는데.

변해가는 것 같다. 나 역시도.

태그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2)

큐시트의 압박

-1 | 2006/10/09 23:29

오늘 아침 김 교수님,
들어오셔서 출석을 모두 부르시고는... "북한이 핵 실험 했다고 하네요"

-_- 반사적으로.. 엄습해오는 공포.

역시나 예상대로. 으하하하 -_- ....
뉴스는 2시간이었다 ㅠㅠ



태그 :

트랙백(Trackback) : 댓글(Comment) (2)
◀ 이전 : [1] : [2] : [3] : 다음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South Korea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