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kraa
Daily life | 2008/10/19 20:28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모두 한남에 집결.
카레가 먹고 싶어서 급 제안했는데..
다행스레 시간이 잘 맞았다 :)

따끈따끈- 난 !!!!!!!
지주 말씀대로 '우리가 너무 잘 먹어서' 서비스로 더 주셨다.
망고라씨도 달달하니 왕 조아 /
종종 이렇게 밖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며 늘어지는 거 좋다. 우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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