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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11

Daily life | 2010/02/18 21:02



우왕. 오랜만에 youm 언니♡
폭설을 뚫고 강남역 버터핑거 착지 -
일-개-사람-삶 등등 무한가지 주제에 또 시간 훌쩍





넘넘 맛나게 잘 먹었어요 언닝 히히
담엔 꼭..........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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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4

Daily life | 2010/01/24 22:01




*

갤러리아 발레파킹 만세

**
품절이었던 제품들이 오늘따라 매장에서 반짝반짝하며
'지르세요' 하는데 그냥 올 순 없는 거다

***
와플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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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13

Daily life | 2009/09/13 22:56





아침 일찍 목욕 다녀와서
마켓O 출동 -
배불리 먹고 노닥인 뒤 드라이브 고고
집으로 돌아와 다시 취침에 멍 때리리고 나니
하루가 갔다

두통은 이틀 내내 멈출 기미가 없어서
결국 약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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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01

Daily life | 2009/05/02 14:25



아침 일찍 '박쥐'를 봤다.
갠적으로는 금자씨가 win -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고..
감독 그대로 낯선. 불편한. 정도





점심은 매드포갈릭.
영화 탓인지 한층 더 음침하게 느껴졌던 내부 -ㅅ-;





배불리 잘 얻어먹었음. 며눌 THX !



한강변까지 걸어가 잠시 멍 때리다가
병원으로..
거의 한 달만에 갔더니......... 아픔이 더더더 T-T
저녁에 다큐 챙겨보려고 했는데..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덕분에 일기도 이제야 몰아 쓰는)

쉬는 날은 참 빨리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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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18

Daily life | 2009/04/19 10:57



걸어서
한남대교 → 압구정
with 며눌

강바람 완전 시원♡
지나가는 차 따위 신경쓰지 아니하고
잔머리 휘날리며 기념 사진 듬뿍 찍었다.
그래도 은근 무서워서 내려다보지는 못하겠더라 ;





롤을 찾아 헤매이다 현대백 지하에서 득.
배불리 먹고
햇빛 좋은 가로수길 테라스에 정착.

햇빛 적당하고 바람 팔랑거려
기분 완전 좋았던 냉수님.

구두 신고 동참한 며눌에게 무한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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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04

Daily life | 2009/04/05 21:58

치과 월치료 갔다가
현대백 들러 지주의 몽블랑 리필 꾹.

골목길을 걷고 걷고
가로수길에서 설문지도 하나 작성하고
며눌이 점심 사주어 냠냠 :D

로데오로 넘어가
귀걸이랑 플랫 사고
도넛 한 박스와 영양센터 뜨끈-한 닭 사들고 귀가 -

'걷는 게 좋은' 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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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5

Daily life | 2009/03/28 20:21



킹콩스테이크 -





선물 받고 자랑질.
(고마우어어..)





생일이니까
무조건 '케이크에 촛불'을 해야 한다는 지언.... 덕분에
사람 꽉 찬 카페에서 완전 빠른 속도로 '생일 축하합니다 ~'를...

담엔 삼청동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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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5

Daily life | 2009/02/27 16:33



우여곡절 끝에 일마레 ;





빠-앙.
발사믹 쿡쿡 찍어.





샐러드 완전 !!!!!!
을 연발한 우리.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꺼내고 풀고 널어야 할 이야기가 넘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누웠다가 앉았다가 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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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9

Daily life | 2009/02/19 21:52



am 8:30 / 강남역 / youm





photo by youm :)





@ migo





@ migo +





고양이를 쓰다듬는 손이고
아픈 녀석들을 치료할 수 있는 손이고
웬만한 카페 보다 멋진 요리를 만들어 주는 손이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손이고
노닥노닥 문자를 보내는 손이고
게다가 이제는
필름을 넣고, 셔터를 누르고, 필름을 감는 손이다.

그냥 아는 사이가 아니라
무언가를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는 게
나는 항상 신기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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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05 - passion 5

Daily life | 2009/02/06 19:27



마이타이에서 느즈막히 점심 먹고
집까지 걸어오는 길에 들렀던 passion 5 -

7시 30분에 문을 연다는 사실에
쉬는 날 아침에 가서 책을 읽거나 노닥노닥 해볼까.. 했었는데
좌석의 수나 배치 등을 보니 안락한 카페로서의 점수는 거의 없어 보였음.
(일전에 며눌이 한 번 둘러보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이유를 알겠더라.)





롤케이크, 푸딩, 감자빵 등을 사왔음 !





초코푸딩 & 로얄푸딩





스트로베리 롤케이크 ♡


전체적으로
완전 신선하고, 촉촉하고 -
부드러운 수준을 넘어 입에 넣는 순간 그냥 녹는다.

완소 리스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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