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Daily life | 2008/10/01 21:17
(결국) 컴퓨터 샀다아.
나간 김에 며눌 모니터도 샀음.
4시간여의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며눌 방에 있던 옛날 프린터랑 모니터 해제하고
내 방에 있던 프린터 며눌 방으로 옮기고
새 모니터와 더불어 덤으로 받은 스피커/키보드/마우스까지. 싹 바꿨음.
어지러운 선도 다 정리하고 이런저런 드라이버 설치도 끝.
(to.며눌 - 고맙지? 이번에 홍콩에서 무조건 내 가방을 사오도록)
그리고는 내 방으로 꾸역꾸역 돌아와서
제나에 옮겨두었던 파일들.. 모조리 새 컴으로 옮기고
각종 프로그램 싸-악 다 설치. 정리.
이제서야 대략 마무리하고 이렇게 일기를 쓴다아.
무거운 거 잘 들고. 이리저리 설치하는.. 나를 유심히 지켜보시던 마님께 한 마디 드렸다.
"엄마. 나 기술 배울걸 그랬나봐."
"그래 다시 공고 들어가라."
덕분에 한참 ㄲㄲㄲ 했다는.
아. 진짜 하루를 꼬박 보내버렸네.. 피곤타.
thanks !
자금력의 지주
동반자 마님
홍콩에서 가방을 사다 줄 며눌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South Korea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