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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7 방 청소 - (4) 2006/09/09 돌돌돌 ,,
2006/09/05 일요일 저녁의 만찬 (2)
2006/09/01 "청소해!"
2006/08/05 마시기 마시기 (3)
2006/07/30 구글어스
2006/07/15 17년만의 청소기
2006/07/01 마우스.. 새단장 !
2006/06/14 주말부터 어제까지 -
2006/05/13 맑은 날 -
방 청소 -
Daily life | 2006/09/17 19:17
정말 오랜만에 책장 뒤지기 !
일단... 잡지 다 버리고 ;
각종 파일과 DM들 버리고 ;
(이것들만 해도 정말 엄청나게 나왔다.)
먼지도 닦고, 책들도 자리를 다시 잡고 -
CD장이 꽉 차서 ; 마냥 쌓여있던 CD들도 일단 임시방편으로 한 켠에 //

가장 속 시원한 부분은,
회계책들 바닥으로 넘겼다는 것.
겨울 방학 즈음...... 헌책방에 팔아버리리.
돌돌돌 ,,
Daily life | 2006/09/09 20:21
남들에겐 가을,
나에겐 겨울.
벌써 며칠 전부터 침대 위에 있는 전기매트가 가동하기 시작했다.
그 위에 면 이불 하나. 털 이불 하나.
그리고 내 새끼들.
원래 추위를 잘 타고 손발이 차서..
이불을 좋아라 한다. 이불이 옆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거든..
그래도 좋다.
지긋지긋한 여름이 가는구나.
아무리 추워도 겨울이 좋아.
어서오너라. 겨울님/
"청소해!"
Blahblah | 2006/09/01 16:45
마님이, 출타 전에 말씀하시길 ...
"오늘은 쉬니까 제발 책상 좀 치워. 알았지?"
나는 곧바로,
"아니 뭐~ 내 책상이 얼마나 더럽다고 그래."
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방 안으로 들어 온 순간.
.........................
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대---충 했다 ;;;;;;;
마시기 마시기
Daily life | 2006/08/05 18:46
3일, 우리의 휴가..
어제 저녁까지도 속에 메슥메슥.
심지어 오늘 새벽 출근길 지하철에도 울렁울렁.
아.... 그래도 좋았다.
고마워 림양 ! :D
17년만의 청소기
Shopp | 2006/07/15 22:16
17년 동안 우리집을 깨끗이 청소해준 녀석.
110v 라서 도란스(ㅋㅋ)가 없으면 사용도 못한다.
얼마전부터 조금씩 이상이 생기는 것 같아서,
마님을 설득하고 설득한 끝에..
오늘 후닥닥. 청소기를 사러 롯데에 갔다.
아에게는 생각보다 약하다는 평이 많길래..
밀레로 마음을 정하고 나갔는데,
우아악-_- 롯데엔 밀레가 없단다. 우아악-_-
그래서....

요녀석 델꾸 왔음 :D 지멘스 ~*
새식구가 반갑긴한데...
17년간 정든 녀석 보낼 생각에 다들 마음이 꿀꿀 ;ㅅ;
마우스.. 새단장 !
Shopp | 2006/07/01 21:40
얼마 전부터 마우스 패드가 뻑뻑해져서-
사야지 사야지 하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냉큼 교보로 달려가서 패드랑 쿠션 사왔지롱 !
좋아좋아 ~*
(여담 - 강남 교보 지하에 언제부턴가 불친절의 기운이 쏠쏠하다. 예전엔 안 그랬는데...)
주말부터 어제까지 -
Daily life | 2006/06/14 20:56

마님한테 떼 쓴 결과 -ㅅ-v
(한남동은 독특한 택을 쓰는구나..)


먹고. 먹고. 먹고. 또 먹고. 먹고. 먹고. -_뉴

(구도 완전 좌절 -_-)
어제는 축구 핑계로 달려달려 ~*
맑은 날 -
Daily life | 2006/05/13 21:26
날씨 정말정말정말 좋았던 5월 초 어느 날 ,
거실 창문 활짝 열고 사진 찍기 //
지금은 아카시아 나뭇잎도 훨씬 더 많이 나왔다.
무엇보다.
이런 모습을 누구의
가장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맑은 하늘, 그만큼 맑아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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