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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optio i-10
Shopp | 2010/03/26 20:17
'새' 카메라를 사는 건 정말 오랜만의 일이다. (무려 '예판'에 질렀다)
T3로부터 시작된 고민의 결론이 이 녀석.
항상 가지고 다닐 스냅이 필요했고, 필카는 G1으로 충분하다는 1차 결론.
마이크로 포서드부터 i4r까지 두루두루 생각했는데
그냥 스냅이라면 마이크로 포서드 필요 없고, 이번에는 한번 '최신형'을 데려와보자는 2차 결론.
어차피 필름이 아니라면 거기서 거기니까 '아름다운' 걸 선택하자는 최종 결론.
그래서 지금 나와 만나게 된 흰둥이. 곱다 고와 :)
''
Blahblah | 2008/06/27 00:50
*
여러 사람을
단기 속성으로 마주하고 있다.
그리고 비슷한 말들을 반복하고 있다.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맹점 투성이가 관점 타령 하는 것도 아이러니다.
**
일단 거리를 두고 지내다가
이제 믿어. 라고 이야기 한다.
생각해보니
내가 그렇게 뱉은 말들이
상대에겐
그동안은 못 믿겠더라. 로 들렸을 수도.
그게 아니었는데 나는.
정말 필요하다는 말이었는데.
休나들
Daily life | 2008/02/09 00:45원래 계획은,
삼청동에서 고즈넉히 사진을 찍다가 와플. 을 먹는 거였는데..
넘치는 사람들 덕분에 고즈넉은 커녕 대피하듯 광화문으로 넘어왔다.
광화문도 비슷한 모습이었으나.. 그래도 그나마 덜. 한 베니건스에 안착 !
배불리 먹고.. 교보에 필름을 맡긴 뒤,
콜드스톤이 보이길래. 덥썩 들어갔다.
친절한 직원분들 & 와플free 행사 덕분에 첫 인상 완전 좋아졌다는..
(어찌되었든) 원래 계획과 살짝 근접해졌도다.
교보로 재진입하여-
미니룩스 첫 롤 받아들고 룰루랄라 귀가.
며눌, 오늘 놀아줘서 왕 고맙 !!! :) ♡
.
.
.

첫 롤 부터 -
마음 두근거리는 사진 건네준 너도 고맙 !
Leica Minilux
Shopp | 2008/02/05 23:56
단순한 호기심부터 시작해서,
흔히들 이야기하는 '로망' 이었던 적도 있었고,
그저 하나의 아이콘 아닐까.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
나도
빨간 동그라미. 라이카.,

마음 줄 곳을 찾다가
데려와 버렸다.
마음이 심히 난잡스러울 때 데려와 미안. 하기도. 하지만.
잘 지내보자구. 아이구야.
NeW - ! Rolleiflex
Shopp | 2007/10/27 18:13
어젯밤 덜컥. 이 녀석을 예약하고 오늘 아침 데리러 나갔는데..
판매자분께서 포럼에서 내가 찍은 G1 사진을 보셨었다며 -
135필름에, 직접 만드신 귀걸이까지 챙겨서 주시는 게 아닌가 !
날아갈 듯 한 기분 -
그리고 무엇보다도 손에 착. 달라붙어서 '나 예쁘죠' 하는 요 녀석 ♡

앞으로 잘 놀아 봅시다앗 :D
070615
Daily life | 2007/06/15 22:47
걷고,
또 걷고.
계속 걸었다.
너덜너덜하던 신발에 구멍이 나고,
다쳤던 오른쪽 발목은 다시 또 부어버렸다.
엉망이다.
이큅사진
Scrap | 2007/06/10 23:32



[사진 - Oreheel 님 :D]
Oreheel님께 '찍어주세요' 했더니,
이런 멋진 결과물을 내어주셨다 T-T *
D1이랑 G28 사진만 있을 줄 알았는데..
토팩님 덕분에 IR-500도 찍혔다는 ! ㅎㅎ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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